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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리퀸(DQ) 부산대점 19일 오픈...인플루언서 파티 및 이벤트 진행
입력 2019-04-17 11:00

글로벌 패스트푸드 브랜드 데어리퀸(DQ)이 오는 19일 7호점 부산대점을 오픈한다. 데어리퀸 부산대점은 오픈과 함께 파격적인 이벤트 및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어리퀸은 지난 2017년 국내 매장 도입 이후 꾸준히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현재 이태원점, 홍대점, 엔터식스 강남점(강남고속터미널점), 홈플러스 강동점, 홈플러스 수원 영통점, 롯데 아울렛 기흥점 등 운영 중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데어리퀸 부산대점은 오픈 전날인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1인 버거콤보1+아이스크림1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 오픈 당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프리오픈 인플루언서’ 파티를 개최한다. 부산 지역 블로거, 인플루언서 등 SNS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한다. 또한 음식, 16종 DQ 쿠폰북, DQ 굿즈 등 기프트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칸쵸’와의 콜라보 이벤트도 마련됐다. 부산대점을 포함한 데어리퀸 전 지점은 19일부터 25일까지 매장에서 선데 아이스크림과 레귤러 아이스크림콘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칸쵸 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아이스크림과 칸쵸로 만든 ‘칸쵸 소프트콘’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DQ 무료 시식권을 경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데어리퀸 관계자는 “허핑턴포스트 보도 기준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알려진 데어리퀸은 플레임트로워그릴버거, 무중력 아이스크림 블리자드 등 다양한 인기 먹거리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20대 학생들의 맛있는 한 끼와 즐거움을 제공할 부산대 데어리퀸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어리퀸 부산점의 오픈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어리퀸 코리아 페이스북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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