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뉴스] #박삼구 #이미선35억주식 #가상화폐 #유튜버세무조사 #고교 무상교육 - 4월 11일

입력 2019-04-11 13:12수정 2019-04-11 13:49

(김다애 디자이너 mngbn@)

오늘(11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박삼구의 선택…총수일가 지분 전량 내놓는다’, ‘여당까지 비판한 이미선 후보자 35억 주식’, ‘이상한 코인의 수상한 거래량’, ‘유튜버·BJ 등 고소득자 176명 세무조사’, ‘고교 무상교육 놓고 셈법 바쁜 대기업’ 등을 꼽아 봤다.


◇금호, 박삼구 일가 주식 담보 5000억 요청…"정상화 실패 땐 아시아나 매각"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그룹 일가의 주식을 담보로 산업은행에 5000억의 자금지원을 요청했다. 3년간 경영정상화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인수합병(M&A)을 진행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자구안도 제출했다. 산업은행은 10일... <기사 바로가기 클릭>


◇‘35억 원 주식투자’ 논란 이미선 후보자 “재산 전적으로 배우자 몫”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과다 주식투자 논란에 대한 지적에 대해 "송구스럽다"면서도 "재산 문제를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맡겼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10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주식거래에 불법적인... <기사 바로가기 클릭>


◇이상한 코인의 수상한 거래량

국내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량 1위로 알려진 빗썸이 자금 세탁에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거래자와 송금 규모를 감출 수 있는 익명화 코인을 대량으로 유통해 자금 추적을 피한다는 의혹이다. 9일 빗썸이 공개한 거래량에... <기사 바로가기 클릭>


◇국세청, 신종‧호황 고소득사업자 176명 전국 동시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신종ㆍ호황 업종에 종사하며 막대한 수익을 얻으면서도 변칙적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짙은 고소득사업자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유튜버ㆍBJ, 웹하드업체, 연예인... <기사 바로가기 클릭>


◇'고교 무상교육' 놓고 셈법 바쁜 대기업

정부가 서민층, 중소기업 직원들의 학비 부담완화 취지로 고교무상교육을 시행키로 한 가운데, 대기업 노사가 이해득실 계산에 분주하다. 국내 대부분 대기업들은 현재 복지 차원에서 직원 자녀들에게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고교 무상교육이... <기사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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