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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ㆍ무안 출발 인기노선 프로모션
입력 2019-04-11 09:39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김포~제주 노선과 인천과 무안을 기점으로 하는 주요 노선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6월 한 달 동안 탑승할 수 있는 ‘JJ특가’ 프로모션을 16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대상 노선은 국내선 김포~제주, 그리고 인천과 김포 기점 일부 국제선이다.

그리고 탑승일을 기준으로 12일부터 6월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안 출발편에 대한 프로모션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고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운임)을 기준으로 김포~제주 노선의 편도 항공권을 2만300원부터 판매한다.

인천과 김포 출발 국제선은 일본노선의 경우△인천~후쿠오카 5만3100원 △인천~마쓰야마 6만7100원 △인천/김포~오사카 6만8300원 △인천~시즈오카 6만8300원 △인천~오키나와/삿포로/나고야 7만8300원부터 판매한다.

중화권 노선의 경우 △인천~칭다오 5만3100원 △인천~웨이하이/옌타이 5만5100원 △인천~자무쓰 14만3300원부터 △인천~홍콩 8만16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 노선은 △인천~마닐라/클락 8만4000원 △인천~하노이/비엔티안/다낭/세부/ 10만4000원 △인천~호찌민/코타키나발루 10만6200원 △인천~방콕 10만8100원 △인천~나트랑(냐짱) 12만6200원부터 판매한다. 대양주의 경우 △인천~괌 15만3700원 △인천~사이판 14만2000원부터 판매한다.

무안 출발 국제선은 △도쿄 5만3300원 △오사카 6만3300원 △마카오 7만1700원 △타이베이 7만3300원 △블라디보스토크 8만4700원 △세부 8만9000원 △다낭 10만9000원 △코타키나발루 11만1300원 △방콕 11만3200원부터 판매한다.

이밖에 BC카드로 무안~방콕/다낭/코타키나발루/세부 노선 왕복항공권을 결제할 경우 최대 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무안~마카오/타이베이/오사카/도쿄/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왕복항공권을 결제할 경우 사용 가능한 2만 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이 기간 판매하는 프로모션 항공권 중 국내선 ‘플라이(FLY)’와 국제선 ‘특가운임’은 위탁 수하물을 맡기지 않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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