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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베이비, 낮잠 이불ㆍ범퍼 침대 등 신제품 출시
입력 2019-03-28 09:48   수정 2019-03-28 10:33

▲낮잠이불(사진제공=알레르망)

국내 침구업계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이 2019 알레르망 베이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알레르망 베이비는 낮잠이불, 범퍼침대, 바디쿠션, 신생아용 출산준비세트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알레르망 베이비는 아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모든 제품을 ‘알러지 X-커버’로 제작한다. ‘알러지 X-커버’는 알레르망의 자체 기술로 개발된 고유 원단으로 머리카락보다 100배 가는 실로 제작돼 원단 표면적의 공간 중 내부 입자 사이의 빈 공간 비율인 공극률을 10㎛ 이하로 최소화했다. 통기성은 좋고, 알러지를 유발하는 집먼지 진드기 및 각종 먼지와 유해물질은 안전하게 차단한다.

실크 같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흡/발수력이 좋으며, 세탁과 건조가 편리하다는 점에서 안전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췄다.

알레르망 베이비 전 제품은 한국인정기구(KOLAS) FITI 시험연구원에서 폼알데하이드, PH, 알러지성 염료, 아릴아민 등 유해물질 검사항목에 합격해 안정성까지 검증받았다.

첫 출시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알레르망의 ‘범퍼침대’는 2019년형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어린이집 필수 준비물인 알레르망 ‘낮잠이불’은 일체형으로 출시된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 휴대성이 좋고 패드와 이불, 베개로 구성돼 활용도가 높은데, 따로 분리도 가능해 잦은 세탁과 보관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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