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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오는 6월 국내 서비스 개시
입력 2019-03-26 09:54   수정 2019-03-26 10:35

▲패스 오브 엑자일 대표이미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를 6월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일정 기간 새로운 콘텐츠와 보상, 도전 과제를 제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리그'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때문에 새로운 리그가 시작되는 6월 한국 게이머들과 만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성공적 한국 서비스를 위해 한글화와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준비하고 기존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계획도 고려해 나갈 예정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2018년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찾은 톱10 게임에 선정되는 등 인기를 높이며 현재 총 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구체적인 서비스 계획이 준비 되는대로 세부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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