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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차준환 선수 참가 피겨스케이팅 행사 후원
입력 2019-03-25 10:00

▲LG전자가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후원한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다음달 19~21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를 비롯해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인 캐나다의 테사 버츄와 스캇 모이어 등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가 연출한다.

LG전자는 공연장 입구에 ‘LG 씽큐 존’을 마련해 관람객이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들을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5G(5세대) 스마트폰 ‘LG V50 씽큐’도 함께 전시한다. 사용자는 LG V50 씽큐를 LG 듀얼 스크린과 결합해 화면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은 “아름다운 피겨무대의 감동처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인공지능 씽큐를 통해 지속해서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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