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부터 꽃샘추위 풀려…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9-03-24 21:50

제보하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는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 매화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뉴시스)

월요일인 25일에는 낮 부터 꽃샘추위가 차츰 물러나면서 전국이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6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강릉 6도 △춘천 0도 △대전 1도 △대구 1도 △광주 2도 △부산 5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강릉 18도 △춘천 13도 △대전 15도 △대구 17도 △광주 16도 △부산 15도 △제주 1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 내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충청권·전북·경북은 오후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로 떨어져 평년보다 1∼3도 낮겠으나 낮부터는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손예진 기부, 대구 출신으로 안타까워 "너무 가슴 아팠다"
  • 2
    마포구청 홈페이지 마비…확진자 동선 확인 위해 접속 몰려
  • 3
    [급등락주 짚어보기]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코미팜ㆍ프로스테믹스 등 ‘上’

사회 최신 뉴스

  • 1
    나태주, “태권도 하지 않겠다” 선언…주현미 ‘신사동 그 사람’ 열창
  • 2
    ‘미스터트롯’ 장민호, 남진 ‘상사화’ 열창…최고점 받고 눈물 “최고의 무대”
  • 3
    ‘미스터트롯’ 신인선, 설운도 ‘쌈바의 여인’ 완벽 마스터…정동원 꺾고 1위 등극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