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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플레저박스’ㆍ‘mom편한’ 캠페인 통해 사회공헌
입력 2019-03-25 08:00

(롯데 제공)

롯데는 소외계층 등 세상의 모든 이웃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롯데가 2013년 7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롯데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까지 총 32회에 걸쳐 4만2745박스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사회자립청년, 싱글맘, 장애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전달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누적 자원봉사 인원도 2000명에 달한다.

롯데 플레저박스는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청결제·핸드크림, 미혼모들에겐 세제·로션 등 육아용품,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점자도서 등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담아 전달한다.

이 캠페인은 롯데 공식 페이스북 팬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매회, 지원 대상 및 물품이 정해지면 롯데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일반인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회당 50~60명 이상이 힘을 모아 물품을 상자에 담고 포장 및 배송지원 업무까지 맡는다. 이런 과정을 거쳐 전달되는 박스는 한 회당 평균 1200여 박스다.

(롯데 제공)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4월 말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캠페인은 총 5회로 예정돼 있으며, 연말에는 총 5만 박스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는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 캠페인은 2013년 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을 론칭해 양육 환경이 열악한 전방 지역 군인 가족들에게 마음 편히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공간인 ‘공동육아나눔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론칭 첫해 강원도 철원 육군 15사단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6개소를 오픈했다.

이 외에도 롯데는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놀이터를 제공하는 ‘mom편한 놀이터’, 취약계층 산모들의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mom편한 예비맘 프로젝트’, 워킹맘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mom편한 힐링타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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