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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립암센터에 퓨리케어 정수기 200대 기증
입력 2019-03-24 10:38

▲LG전자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암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가 국립암센터에 LG 퓨리케어 정수기를 기증한다.

LG전자는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국립암센터발전기금와 ‘암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립암센터는 2000년 3월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서 암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국립암센터에 △퓨리케어 슬림스탠드정수기 156대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44대 등 총 200대의 정수기를 기증한다.

LG전자가 기증할 퓨리케어 슬림스탠드정수기는 스탠드정수기 최초로 저수조 없이 직수관을 통해 냉수를 공급하는 직수형 냉수시스템을 갖췄다.

퓨리케어 정수기의 탁상형 모델인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또한 직수형 시스템이 적용됐다.

직수방식은 물이 고여있는 저수조가 없어 세균 번식 등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 위생적이다.

이상윤 LG전자 한국B2B그룹장 부사장은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협력해 암환자들의 삶의 질에 도움을 주고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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