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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텔, 검사인 선임 소송 제기
입력 2019-03-22 18:30

피앤텔은 보나엔에스로부터 검사인 선임 소송이 제기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칠곡공장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인 주주총회(연기회 및 속회포함)와 관련해 별지목록 제1~3항 기재 각 사항을 포함, 총회의 소집절차나 결의방법의 적법성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기 위해 변호사 최광휴(1964.11.12)를 검사인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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