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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금 살까요?"...21일 ‘이투데이 부동산투자포럼’이 답합니다.
입력 2019-03-20 12:35

최근 정부의 전방위 규제로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커지는 상황에서 지난 해 내놓은 3기 신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정부는 3기 신도시 후보 지역들을 내놓으며 그 동안 신도시의 약점으로 꼽히던 교통망은 물론이고 다른 지역들과의 연계도 크게 강화하겠다고 공언했다. 여기에 정부가 사업 속도 역시 빠르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3기 신도시 후보지들 역시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고 이에 대한 정보도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이투데이 미디어는 엄선되고 올바른 정보 제공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에 전달하기 위해 ‘2019 이투데이 부동산투자포럼’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가와 토지, 부동산 전반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시장에 영향력이 큰 연사들을 엄선한 만큼 3기 신도시에 관한 최고의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투데이 미디어 사업실 관계자는 “3기 신도시에 대한 시장에 난립한 정보로 손해를 보는 수요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전문가들을 엄선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느 자료보다 올바른 투자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상가와 토지, 부동산 시장 전반을 두루 섭렵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연사를 꾸렸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장은 ‘상업용 부동산 투자, 창의력을 발휘하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고상철 랜드삼 대표는 ‘보상금 풀리는 3기신도시 인접지역 주목’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빠숑’이라는 필명으로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맹활약 중인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3기 신도시, 오를 수밖에 없는 그곳은?’을 테마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전망이다.

한편 ‘2019 이투데이 부동산투자포럼’을 21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이투데이 미디어 사이트(company.etoday.co.kr/userguide/view.php?IDX=2234)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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