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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음문석 누구? 가수 데뷔→영화감독으로 칸 초청까지 ‘스펙부자’
입력 2019-03-18 18:57

(출처=음문석SN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음문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문석은 현재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깡패 장룡 역으로 출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 잡았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배우 이전에 가수로 먼저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 현재는 그룹 몬스터즈의 보컬을 맞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Mnet 댄스서바이벌 ‘댄싱9’에서 캡틴으로 활약할 만큼 수준급 춤 실력 보유자다.

또한 음문석은 영화감독으로 변신, 동료 배우들과 만든 처녀작 ‘미행’과 출연작 ‘아와 어’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음문석은 “아무도 써주지 않으니 배우들과 만든 영화다. 수상하려고 보낸 게 아니라 그냥 보낸 거였는데 칸에서 연락이 왔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음문석이 출연 중인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는 최고 시청률 18.1%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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