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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아티스트 '나난'과 협업 꽃무늬 컬렉션 출시
입력 2019-03-17 16:56

▲세컨드플로어 '페인팅가든' 원피스(한섬)
현대백화점 그룹 패션전문회사인 한섬은 여성 캐주얼 브랜드 '세컨플로어'에서 봄을 맞아 2019년 S/S ‘페인팅 가든(Painting Garden)’ 컬렉션 26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페인팅 가든’ 컬렉션은 윈도우 페인터로 유명한 아티스트 ‘나난’의 대표 작품인 ‘롱롱 타임 플라워’를 의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블라우스와 원피스 등에 색색의 꽃무늬를 넣은 게 특징이다. 특히 ‘세컨플로어’ 만의 감각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에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라임색·민트색·라벤더색)을 다채롭게 사용했다.

한섬 관계자는 "새롭고 독창적인 신제품을 찾는 20∼30대 여성이 꽃무늬 의상을 입고 일상에서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13개), 원피스(3개), 블라우스(2개), 가디건(2개) 등 총 26개 모델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28개 ‘세컨플로어’ 매장과 자체 온라인 ‘H패션몰’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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