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의류브랜드, 3년간 무슨 일이? 대기업 수준 급성장

입력 2019-03-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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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준호 의류브랜드 홈페이지 캡처)

정준호 의류브랜드 성공에 대중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지난 13일 tvN '문제적 보스' 방송분이 다시 전파를 탔다. 골프웨어 의류브랜드를 운영 중인 배우 정준호의 '비즈니스'가 부각되면서 정준호가 의류브랜드 CEO란 사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정준호는 의류브랜드 사업 CEO로서 많은 이들과 미팅을 가지며 남다른 비즈니스 수완을 자랑했다.

정준호가 운영하는 의류브랜드는 골프웨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B모 브랜드로 알려진다. 회사 홈페이에는 정준호의 사진이 박힌 CEO 메시지도 포함돼 기업 오너로서 정준호를 실감하게 만든다. 정준호는 의류브랜드를 최근 3년 동안 급성장시켰고 현재는 대기업 못지않은 규모를 자랑한다고 알려진다. 오백억원 넘는 매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한편 정준호 의류브랜드는 전국에 매장을 보유한 대형 프랜차이즈다. 십주년을 넘긴 회사 근무자들만 오십여 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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