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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할 만한 오즈키즈 ‘럭키박스’ 이벤트
입력 2019-03-13 14:29   수정 2019-03-13 14:30

과거 기업 및 브랜드는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경쟁사와의 차별화된 기능을 어필하거나, 타겟에 맞는 마케팅을 구축하고자 나름대로 포지션을 확보해나갔다. 헌데, 최근에는 노선을 바꿔 기존의 마케팅에 ‘재미’를 더해 또 다른 마케팅 효과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중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벤트로 일본에서 시작된 ‘럭키백마케팅’, 일명 ‘럭키박스’가 여러 업계에서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럭키박스의 이면도 있다. 상품이 무작위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원하는 상품이 오지 않아 반품율이 높다는 점이다. 이에 업체에서는 리스크가 있지만 여전히 럭키박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는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경우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영 유통매장에서 장난감 럭키박스를 매장에서 판매하며 매진 사례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쿠팡에서 육아용품 정기배송 고객들을 위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는 쿠맘박스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럭키박스 마케팅은 식음료, 뷰티 업계뿐만 아니라 유아동 업계에서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3월 유아동 업계에서 뜨거웠던 럭키박스 행사를 소개한다.

매월 5일 ‘오즈데이’라는 원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오즈키즈는 3월 오즈데이를 ‘럭키박스’ 행사로 진행했다. ‘아이다움’을 추구하는 오즈키즈는 아이다운 컬러와 프린트물을 통해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럭키박스는 1만 원 구입 시, 옷 또는 신발 혹은 옷과 신발을 합해서 총금액이 5만 원이 넘는 제품을 담아 배송했다. 원하는 상품이 오지 않아 반품을 원하는 고객이 많은 럭키박스이지만 이번 오즈데이 럭키박스 행사는 ‘득템했다’는 평이 이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상품 구성으로는 엄마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컬러풀한 구성으로 코디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유아 아동복은 물론 아이다운 컬러와 프린트물을 통해 귀엽고, 아기자기한 재미를 추구한 오즈키즈 컨셉 옷도 담았다.

또한,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기본 플랫 슈즈에 귀엽고 아기자기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베이직 슈즈, 컬러 변환 소재로 만든 빗방울 레인세트, LED슈즈, 워킹 카운트, 풋핫팩 등 기능성 슈즈도 넣어 만족도를 높였다.

올봄, 예쁜 아이를 더 예쁘게 만들어 줄 오즈키즈의 럭키박스 행사는 4월 5일 ‘오즈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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