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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불혹 코앞 맞아?'
입력 2019-03-11 17:09   수정 2019-03-11 17:18

(사진제공=쇼메)

배우 송혜교가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최근 프랑스의 한 주얼리 브랜드 캠페인 화보를 통해 절정의 미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블랙의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가녀린 몸매 위로 드러난 송혜교의 일자 쇄골이 눈길을 끈다.

특히 평소 '동안 미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맑고 촉촉한 백옥피부가 시선을 강탈했다.

네티즌은 "결혼 후 더욱 예뻐지는 듯", "송중기도 반한 미모", "분위기가 남다르다", "세월도 비켜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017년 10월 배우 송중기와 결혼한 후, 차기작으로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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