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多 한다"…쏘나타, 디지털키·커스터마이징 새 역사

입력 2019-03-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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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자동차)

쏘나타가 이른바 '스마트 자동차'로 재탄생했다.

6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신형 쏘나타 모델인 8세대 쏘나타가 오는 11일부터 사전 계약을 받는다. 7세대 모델을 완전 변경한 신형 쏘나타는 외관은 물론 첨단 편의 옵션이 대거 적용돼 운전자들을 유혹하는 모양새다.

쏘나타 8세대에 적용된 첨단 기술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기능들이 대표적이다. 운전자 개인정보를 차량과 연동해 사용자 맞춤형 설정이 자동으로 저장, 구현되는 식이다. 여기에 차키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도어 개폐, 시동 등 기능 조작이 가능하다.

한편 쏘나타 8세대 판매가격은 최소 2346만원에서 최고 3289만원 선이다. 가솔린 1.6 터보와 하이브리드카, LPG 모델로 나뉘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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