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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승리, 벌써 25살 ‘폭풍 성장’…20년 전 데뷔 모습 ‘귀여워’
입력 2019-03-03 18:36

(출처=하승리SNS)

배우 하승리의 폭퐁성장이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개학의 정체로 아역 배우 출신 배우 하승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쉽게 1라운드에서 탈락한 하승리는 “25살이 된 하승리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흐르는 세월을 실감케 했다.

1999년 5살의 나이로 ‘청춘의 덫’을 통해 데뷔한 하승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999년 청춘의 덫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한 지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라며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과 변함없는 귀여운 하승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승리는 데뷔 후 21년간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하다가 최근에는 KBS1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명품 악역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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