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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양평 두물머리 핫도그 맛집 어디?…'연잎 반죽+순한 맛·매운 맛 소스' 찰떡 조화
입력 2019-03-03 17:18

(출처=MBC 방송 캡처)

'전참시' 양평 두물머리 핫도그 맛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1주년 가평 여행을 떠나는 매니저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양평 명물로 떠오른 두물머리 핫도그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겼다.

이날 유규선 매니저의 기획 아래 여행을 떠난 매니저들을 가평으로 향하던 중 양평 두물머리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그곳에는 깜짝 손님이 있었다. 바로 두물머리 핫도그를 야무지게 먹어 화제를 모은 신현준 매니저 이관용 매니저가 있었던 것.

비닐하우스로 된 두물머리 핫도그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용이 매니저가 앉아있었고, 용이 매니저는 핫도그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초쿄 우유를 준비하는 철저함까지 선보였다.

매니저들은 핫도그를 주문할 때 모두 "순한맛 핫도그"를 외쳤지만, 박성광 매니저 임송만 "1차로 순한맛, 2차로 매운맛을 먹겠다"라며 남다른 먹방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방송 뒤 해당 핫도그집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매니저들이 찾은 핫도그 맛집은 양평에 위치한 '두물머리연핫도그'로, 연잎 반죽에 수제 소시지를 담가 바삭하게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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