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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둘째 딸 100일 사진 공개…“우리 누나 애기 낳은 지 백일”
입력 2019-03-03 13:35   수정 2019-03-03 13:35

(출처=도경완 SNS)

아나운서 도경완이 공개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 사진 찍고 뽀뽀해주면 100일 잔치지 뭐~”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과 아내 장윤정을 비롯해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아들과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도경완은 “#많이컸어_딸램 #사랑해우리가족 #100일의기적은없는건가 #우리누나애기낳은지백일되는날”이라는 해시태그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살 연상연하로 2013년 6월 결혼해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낳고 4년 만인 2018년 11월 딸 하영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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