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드림시큐리티, 금융 핀테크 결합 혁신안 수혜 기대감‘↑’

입력 2019-02-26 10:22

제보하기

드림시큐리티가 금융위원회의 금융 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 발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4.40% 오른 5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혁신안은 한국판 `핀테크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키우겠다는 종합 선언으로 풀이된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도 뒤처진 국내 핀테크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것으로 업계는 내다 보고 있다.

특히 보안주들이 수혜주로 꼽히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드림시큐리티는 삼성SDS와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추진 중인 18개 은행 공동 블록체인 인증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시큐브, SGA솔루션즈, 한국전자인증 등 보안 및 핀테크 관련주들이 모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구멍난 집값 모니터링] 섣부른 규제 완화에… 불붙은 부산 주택시장
  • 2
    [오늘의 청약일정] 부산 해운대구 '센텀KCC스위첸' 등 4곳서 1순위 접수
  • 3
    [증시 키워드] 새 주인 맞은 ‘남영비비안’↑···바이오는 여전히 ‘불안’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브이티지엠피, 12월 27일 임시주총 개최
  • 2
    레이, 3분기 영업익 34억…전년비 79.68↑
  • 3
    대창솔루션 “3분기 누적 매출액 336억 원…영업익 흑전”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