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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가톨릭 의대에서 금융특강 실시
입력 2019-02-22 20:03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2일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금융‧신용특강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22일 가톨릭대학교에서 의과대학 신입·편입생 123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이 원장은 ‘대학생을 위한 현명한 금융 생활’이란 주제로 의대생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금융정보, 신용관리, 불법 대출 예방 등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그는 “대학생 시절은 본격적으로 독립적인 소비생활이 시작되는 시기로서 이 때 형성된 소비습관은 향후 성인이 되었을 때의 자산형성을 좌우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습관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대학생들이 미래를 대비하는 데, 금융에 대한 관심과 이해력은 필수”라며 “앞으로 청년·대학생들이 대학생이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쉽게 금융교육을 접하고, 금융 지식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집중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청년·대학생 및 서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장소·시간에 방문하여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교육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관·단체는 누구나 진흥원 금융교육포털 및 신복위 신용교육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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