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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입성 수현, 정우성과 바통터치…'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와 함께 출연
입력 2019-02-22 15:36   수정 2019-02-22 15:38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한국 배우 수현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수현 소속사 문화창고 관계자는 22일 "수현이 매니저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촬영 중"이라며 "3월 초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촬영분과 한국 촬영분이 같이 전해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수현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매니저와 함께 활동 중이다.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소 보기 힘들었던 일상 모습을 '전참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방송에서는 영화 '증인' 주연배우 정우성이 매니저와 함께 출연, 이영자, 송성호 팀장과 식사를 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두 사람이 찾은 '종로진낙지'와 정우성의 부산 맛집 '해운대보리비빔밥집'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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