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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페치카' 20일 세종문화회관에 서다
입력 2019-02-20 09:01

임정 초대 재무총장에 임명되었던 최재형을 기념한 창작 뮤지컬 '페치카' 공연이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서울, 경기, 인천 그리고 강원도에서까지 6천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관람신청을 한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는 크다.

오는 3월 17일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2회 공연, 8월 15일 천안 ‘예술의 전당’에서도 공연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배우 김성녀가 특별 출연하며 안무가 최인숙, 뮤지컬 배우 임현수와 극단 '필통'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치카 관계자는 “올해 공연을 잘 마치고 내년에는 러시아 우수리스크에서 창작 뮤지컬 '페치카' 공연을 소규모라도 꼭 하고 싶은 것이 우리의 바람"이라고 전했다.

2020년 4월은 최재형 선생 서거 100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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