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물고기자리는 서태훈 “母 ‘미우새’ 노리신다”…대결 상대 ‘물병자리’는 권진아?

입력 2019-02-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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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물고기자리’의 정체가 개그맨 서태훈으로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물병자리’와 ‘물고기자리’가 Ryan Gosling, Emma stone의 ‘City Of Stars’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승리는 67표를 얻은 ‘물병자리’에게로 돌아갔고 아쉽게 패한 ‘물고기자리’는 개그맨 서태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서태훈은 “어머니가 ‘복면가왕’ 출연을 가장 고대하셨다. 제가 빨리 인기를 얻어야 ‘미우새’에 출연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계신다.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라고출연 소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네티즌은 에릭 테임즈의 대결 상대 ‘물병자리’의 유력 후보로 가수 권진아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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