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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버닝썬 애나·최진실딸 학교폭력·손흥민 주급2억·박봄 컴백 등
입력 2019-02-15 16:36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버닝썬 애나, 마약 흡입 체포 한달 후 승리와 사진 촬영

채널A가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공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26살 중국인 여성 애나가 과거 버닝썬에서 마약을 투약하다 적발돼 '추방'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15일 채널A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애나는 지난해 9월,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애나는 검찰 조사에서 "클럽 '버닝썬'과 강남의 다른 클럽 한 곳, 그리고 자택에서 마약을 복용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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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딸 학교폭력…최준희 "자퇴한 피해자에 사과"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학교폭력 가해자' 의혹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최근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 최준희는 지난 14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인 '준희의 데일리'를 통해 "사과 영상.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이 영상에서 "본 영상은 제 잘못을 인정하고 과거 언행 때문에 언짢으신 분들께 사과 및 반성을 위한 영상이다. 빠른 피드백을 원했지만, 어떻게 사과해야 할지 생각 정리를 하다 보니 부득이하게 늦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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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주급2억…주당 15만 파운드 수입 가시화

손흥민이 주당 15만 파운드의 수입을 벌어들일 거란 전망이 나왔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시간 당 한화 128만원을 받는 꼴이다. 15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 활약으로 임금 인상을 이뤄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현재 14만 파운드인 그의 주급은 15만 파운드 선에서 책정될 거란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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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봄 컴백, 일베 '인면수심', 명예훼손 도 넘었다

가수 박봄을 향한 악성 여론이 도를 넘은 모양새다. 박봄의 솔로 컴백 예고 이후 불거진 반응이다. 15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박봄에 대한 비하성 게시글이 게재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글쓴이는 박봄에 대한 심한 욕설까지 서슴지 않으며 극단적인 명예훼손을 야기했다. 특히 해당 네티즌은 박봄의 나이를 거론하며 '상폐녀'(30대 여성을 상장폐지에 빗대어 비하하는 표현)란 수식어를 사용했다. 여기에 마약 관련 혐의를 언급하며 그간 박봄의 행보와 컴백 배경을 싸잡아 비난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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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희정 아나운서 고백 "실검 1위 부끄럽다"

임희정 프리랜서 아나운서(35)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를 통해 포털사이트 실검 1위 소감을 밝혔다. 임희정 아나운서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파를 타는 경인방송 라디오 '임희정의 고백 라디오' DJ를 맡고 있다. 15일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장윤석은 "(임희정 아나운서가) 실검에서 이름이 내려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희정 아나운서는 "아직도? 맙소사. 당황스럽다"라면서 "너무 부끄럽다. 그렇게까지 주목받을 일도 아닌데. 부모님 글을 쓴 건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아마 지금 방송 들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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