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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압타바이오, 2만7500원 1.85%↑ ‘신고가’
입력 2019-02-14 16:10

1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2만7500원(1.85%)으로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항암면역치료 백신 개발업체 셀리드는 4만3250원(-0.57%)으로 소폭 하락했다.

스포츠 서비스업체 케이엠에이치신라레저는 2월 25~26일이었던 공모청약 일정을 3월 13~14일로 변경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2만1000원(1.20%)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와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체 폴루스는 각각 5만3500원(0.94%), 5900원(0.85%)으로 상승했다.

범현대 계열 관련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79만원(1.94%)으로 강세를 보였고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은 4만750원(-0.61%)으로 밀려났다.

게임 관련주로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5만2250원(0.48%)으로 이틀 연속 올랐고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는 1만8250원(-0.54%)으로 떨어졌다.

이밖에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는 2만500원(10.81%)으로 급등하며 6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1500원(2.22%)으로 올랐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1만2500원(-1.96%)으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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