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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IPO 앞둔 압타바이오, 2만7000원 ‘최고가’
입력 2019-02-13 16:24

13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 청구 기업인 압타바이오가 2만7000원(1.89%)으로 최고가로 올랐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1만8000원)와 항암면역치료 백신 개발업체 셀리드(4만3500원)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국리테일홈플러스리츠1호가 희망공모가 4530~5000원, 공모청약일 3월 18~20일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5만3000원(1.92%)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2만750원(-1.19%)으로 하락 반전했다.

범현대 계열 관련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77만5000원(1.31%)으로 3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고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4만3500원(-0.57%)으로 내렸다.

제조업 관련주로 의료용 기기 제조업 이오플로우가 2만9500원(0.85%)으로 올랐고,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와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는 각각 1만150원(-3.33%), 1만6000원(0.93%)으로 떨어졌다.

이밖에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는 1만8500원(8.82%)으로 강세를 보였고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5만2000원(0.97%)으로 반등했다. 반면 사물인터넷(IoT) 플렛폼 개발사 엔쓰리엔은 9150원(-1.61%)으로 하락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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