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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오연서, 결별 인정 "지난해 말 결별했다…이유는 사생활"
입력 2019-02-13 13:39   수정 2019-02-13 13:47

(출처=김범 인스타그램, 이투데이DB.)

배우 김범과 오연서가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by스타십 측은 13일 "김범과 오연서가 지난 해 말 결별한게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유는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별해 동료로 돌아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연서와 김범은 지난해 3월 29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살 연상연하 나이에도 불구, 오연서가 출연한 케이블 채널 tvN '화유기' 촬영이 끝난 후 가진 3월 초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치즈 인 더 트랩'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김범은 지난해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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