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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3월 분양
입력 2019-02-07 10:30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사진=한라)
한라가 오는 3월 수원시 권선구에 초역세권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부산업이 위탁해 생보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한라가 시공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18~25㎡ 234실 1개동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39~49㎡ 288가구 2개동, 총 522가구로 조성된다.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역 역세권에 위치하다. 수원역 인근은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C 노선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손꼽힌다. 2021년 착공할 예정인 GTX-C노선이 뚫리면 수원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은 78분에서 22분으로 단축된다.

또한 강남과 연결되는 과천-봉담간 고속도로,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편리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롯데몰(백화점, 마트, 쇼핑몰), AK플라자 등 쇼핑시설뿐 아니라 KCC몰(예정), 스타필드 수원점(예정)도 가까이 있다.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역 인근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522가구의 대단지로, 풀퍼니시드 시스템(일부 제외)을 갖추고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자주식 주차방식을 적용해 경쟁력을 갖췄다. 피트니스 센터, 코인세탁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한다.

한편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현장 주소와 동일)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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