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론, 11살 연상연하 오늘(27일) 결혼…이미 법적 부부

입력 2019-01-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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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사강SNS)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9)과 그룹 빅플로 멤버 론(28)이 결혼식을 올린다.

27일 이사강과 론이 대구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대구는 이사강의 고향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함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은 1월 결혼을 앞두고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쳤으며, 부모님의 허락하에 혼전 동거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른 혼인신고에 대해서는 “차 구입을 위한 보험 때문”이라며 다소 현실적인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11살이라는 나이 차답게 연하의 남편 론은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대해 론은 “내년 혹은 내 후년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사강과 론은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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