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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전 브랜드 밀레, 120주년 기념 할인 행사
입력 2019-01-21 11:39

▲밀레 세탁기 시대별 변천사(사진제공=밀레)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가 설립 120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3월 31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하이마트, 인터넷 쇼핑몰과 대리점,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 밀레 온라인몰 등에서 밀레 인덕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헨켈의 냄비 3종 세트를 선물로 한정 수량 증정한다.

또 밀레 의류건조기 구매 고객에게는 신발, 봉제 인형 등 부피가 있는 세탁물을 효과적으로 건조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의류건조기용 바스켓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밀레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일반 가정용 가스레인지보다 조리시간을 50% 이상 단축해주는 제품이다. ‘트윈부스터(TwinBooster)’ 기능을 활용하면 화구 두 개의 출력을 하나의 화구에 집중시켜주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전기레인지 표면을 감싸고 있는 세라믹 글래스의 온도가 상대적으로 뜨겁지 않아 조리 중 음식이 넘치더라도 간편하게 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음식이 넘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주는 기능, 잠깐 주방을 비워야 할 때 모든 화구의 세기를 한 번에 최저로 낮출 수 있는 ‘스탑앤고(Stop & Go)’ 버튼 등의 장치도 탑재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밀레코리아는 식기세척기, 오븐 등 주방 가전 및 세탁기 중 3가지 품목을 한번에 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멀티 행사를 진행한다. 단, 매장별로 행사 적용 품목이 다를 수 있고,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밀레는 지난 120년간 최고의 만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스탠딩부터 빌트인까지 프리미엄 제품군에 전문성을 집중해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20년 내구성 기준으로 개발하는 밀레만의 완벽한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월 한 달간 밀레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0만 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0명은 1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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