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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온 ’센트마스터’ 매출 폭풍 성장…"유정연 대표, 창업 전력 지원"
입력 2019-01-21 08:56

▲향기전문마케팅 기업인 센트온이 2019년 정기 워크숍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센트온)

최근 국내 향기 마케팅 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하면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 ‘센트 마스터ㆍ센트온의 향기 전문 교육을 이수한 가맹점주)가 새로운 업종으로 부각되고 있다.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은 전국 120여명의 센트 마스터(Scent Master)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트온 본사에서 개최한 ‘2019 센트온 정기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센트온은 호텔, 리조트, 대형 쇼핑몰, 리테일숍 등에서 활용하던 향기마케팅을 대형 프리미엄 빌딩, 영화관, 자동차 전시장, 병원, 요양시설 등 다양한 공간으로 시장 영역을 확장하면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에선 2019년 사업계획에 발표에 이어 센트마스터를 위한 조향 교육과 향기마케팅 성공사례를 통한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 영업 현장을 재현하여 영업노하우를 채득할 수 있도록 고안한 롤플레잉(Role-Playing) 영업 상담 실습은 센트 마스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유 대표는 “센트온의 향기 마케팅은 요식업, PC방 등에 비해 희소성이 높고, 일반 방향제와는 차별화된 시장이 조성돼 있는 유망한 창업 아이템"이라며 "향기마케팅에 대한 영역이 확장되면서 2019년에도 좋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센트온은 2019년에도 한 달에 한 번 정기창업설명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향기마케팅 창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소자본, 무점포, 1인 창업이 가능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여유로운 창업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센트온은 최고의 향기와 서비스 전문성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 향기 솔루션 기업으로 호텔, 리테일, 브랜드 쇼룸,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 향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향기마케팅 분야 브랜드 1위 기업이다. 현재 2000여개의 향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향기마케팅 기업인 센트에어, 에코미스트 사와 독점제휴 및 기업부설연구소(R&D센터)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향기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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