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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프라이스 파격가 "임직원은 못 산다"…삼성→애플→LG 차례로 총출동
입력 2019-01-16 10:27   수정 2019-01-16 12:12

(출처=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위메프 히든프라이스가 파격가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위메프는 16일 히든프라이스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히든프라이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단 세시간만 진행되며, N사 최저가와 비교해도 반토막 난 가격이라고 홍보했다.

먼저 오전 10시에는 삼성 갤럭시 탭 A6 10.1이 14만원대에 100개 한정으로 풀린 상태이며, 10시 15분에는 QCY T1 무선 블루투스 아이폰이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300개가 풀린다.

또 11시에는 애플 에어팟이 N사 최저가가 22만원대라고 밝히며 9만9천원에 100개를 오픈한다고 공지했다. 또 11시 반에는 LG울트라 PC가 20개만 24만원대에, 11시 15분에는 LG코드제로 A9가 40만원대 25개가 오픈될 예정이다. 단, 히든프라이스 이벤트는 애플리케이션에서만 구입가능하며, 구매 전 히든프라이스 전용 쿠폰을 미리 다운 받아놓아야 할인가가 적용된다.

더불어 한 사람이 여러개의 아이디를 살 경우 행사 대상에서 제외시킨다고 하며 금지했고, 특히 위메프 임직원은 이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주의사항에 공지해 고객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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