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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텍, 33억 규모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
입력 2019-01-11 16:54

엠아이텍은 전환사채 주식전환에 따른 파생상품 금융부채 관련 거래손실이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손실누계잔액은 33억4800만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17.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거래손실 인식에도 현금유출을 초래하지 않으며, 제2ㆍ3회 전환사채 전액이 주식으로 전환돼 향후 발생할 손익은 없다”며 “주식전환에 따라 자본잉여금이 증가해 실제 자기자본이 약 94억 원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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