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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평균 7.98대1로 1순위 청약 마감
입력 2019-01-11 09:35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일대에서 선보인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아파트 전주택형이 1순위 당해 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10일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31가구 모집에 1845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7.98대 1, 최고 11.89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에 마감됐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5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84가구 모집에 당해 지역에만 404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4.81대 1을 기록했다.

그밖에 △전용 84㎡C타입이 31가구 모집에 당해 지역에서 84명이 몰리며 2.71대 1을 기록했고 △전용 74㎡A타입 1.79대 1 (43가구, 당해 77건 접수) △전용 74㎡B타입 1.58대 1 (38가구, 당해 60건 접수) △전용 84㎡B타입 1.2대 1 (35가구, 당해 42건 접수)을 기록했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분양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용인시 수지구에서 분양권 전매제한 6개월을 적용 받는 사실상 마지막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지역내 처음으로 들어서는 49층 최고층 단지로 전가구 중소형 구성에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973-1번지 일원에 짓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가구로 조성된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이 적용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며, 정당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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