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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백종원도 극찬한 수제버거집 매출은?…“가족들이 웃을 것 같아”
입력 2019-01-10 00:55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백종원이 극찬한 테이의 수제버거가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극찬해 매장 오픈까지 이어진 테이의 수제버거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과거 테이는 ‘골목식당’에 출연해 크라켄 버거와 에그마니 버거를 선보였다. 당시 백종원은 “외국 살다 왔냐. LA 유명한 버거집과 비슷한 맛이 난다”라며 “아마추어 같지 않다. 맛있어서 짜증 날 지경”이라고 극찬했다.

테이는 백종원의 극찬에 힘입어 홍대에 수제버거집을 오픈하기도 했다. 가게는 현재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을 만큼 인기가 좋다고.

테이는 한 방송에 출연해 “가게 오픈을 위해 모든 버거의 맛을 보고 다니느라 16kg가 쪘다”라며 “이 정도 매출로만 간다면 가족들이 웃을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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