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쌍둥이 출산 후 첫 해외여행 “많이 컸구나, 엄마는 허리가 아프다”

입력 2019-01-0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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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그루SNS)

배우 한그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9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 많이도 컸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그루는 쌍둥이 육아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쌍둥이 독박 육아 16개월째. 엄마는 허리가 아프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 후 2016년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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