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ㆍ충대병원ㆍ철도공사 올해 각 1000명 이상 신규 채용

입력 2019-01-09 15:42

▲2019년 주요 공공기관 채용 예정인원(기획재정부)

한국전력, 충남대학교병원, 한국철도공사가 올해 각각 1000명이 넘는 인력을 신규 채용한다.

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올해 2만 3000명 이상을 신규채용한다. 에너지 분야는 한국전력이 1547명, 한국수력원자력 420명, 한전KPS 235명, 한국전기안전공사 200명, 한국가스공사 196명이다.

보건의료 분야는 충남대학교병원이 1428명, 부산대학교병원 789명, 국민건강보험공단 754명, 전남대학교병원 652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611명이다.

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도 관련 공공기관이 대규모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1855명, 한국공항공사 426명, 한국국토정보공사 306명, 한국도로공사 267명, 한국수자원공사 250명 등이다.

정책금융 분야에선 중소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각 200명, 130명, 농림수산 분야에선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마사회가 각 280명,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유승준아버지 오열 "美 육사 보내려 해…가족인데 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나"
  • 2
    '2019 한국시리즈' 예매에 쏠린 관심…예상되는 티켓오픈 날짜는?
  • 3
    팜스웰바이오, 관계사 암 자가진단기 전세계 공급 협의

정치·경제 최신 뉴스

  • 1
    국무조정실장 “BTS 병역특례 종합적 검토해야”
  • 2
    한미, 23~24일 하와이서 방위비 분담금 협상
  • 3
    국회페미 “리얼돌 국감장에 가져온 이용주, 최소한의 인권 감수성도 없어”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