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대구 취약계층에 연탄 4만 장 기부

입력 2019-01-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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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8일 대구 동구 불로봉무동에서 취약계층 130여 가구에 연탄 4만 장을 기부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8일 대구 동구 불로봉무동에서 취약계층 130여 가구에 연탄 4만 장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가스공사 임직원 30여 명은 대구 동구청 직원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에 연탄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에는 가스공사 태권도단 소속 김소희 선수, 인교돈 선수도 함께했다.

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로 이전한 이후부터 해마다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지원해오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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