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中 자회사에 335억원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19-01-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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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은 자회사 양중법인(Hyundai Heavy Industries (China) Electric Co., Ltd.)에 335억4300만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1조401억 원의 3.2% 수준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1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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