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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여명 방문
입력 2019-01-07 09:34

(사진출처=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재개관한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여명이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단지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973-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363가구, 오피스텔 84실로 구성된다. 전 주택형이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지난주 용인시 수지구가 조정대상 규제지역으로지정됐지만 앞서 분양승인을 받은 덕에 강화된 규제를 적용 받지 않아 재개관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며 “지역내 최고층인 49층으로 조성돼 조망권이 우수하고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아파트 청약접수는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 계약 기간은 28일부터 30일까지다.

분양가는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돼 4억7000만 원부터 5억 원 중반대로 공급된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2회 분납제(1차 1000만 원 정액제) 및 중도금(60%) 무이자로 진행된다. 조정대상지역 미적용 단지로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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