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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오픈…기념 할인행사 풍성
입력 2019-01-04 14:17

▲4일 오전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오픈을 맞아 방문한 고객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인천터미널점이 4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터미널점은 지하 2층부터 6층까지 부지면적 2만9223㎡(8840평), 연면적 13만6955㎡(4만1429평), 영업면적 5만1867㎡(1만5690평), 주차대수 1600대로 구성돼 있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8일까지 1층 점행사장을 활용해 ‘오픈 축하 아우터 박람회’를 진행해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등 총 13개 브랜드의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오픈 축하 한정 상품전으로 13일까지 1층 잡화매장에서는 ‘비너스 스타킹 1+1’을 50매 한정으로 1만 원에, ‘레노마 머플러’를 100매 한정으로 1만 원에 판매한다.

힐인행사 뿐만 아니라 ‘인기 가수 릴레이 콘서트’를 준비해 가수 김종국(4일), 홍진영(5일), 바이브(6일)를 초청해 5층 문화홀에서 이벤트도 선보인다. 6일에는 아프리카 TV 인기채널 ‘창현’의 거리노래방, 12일에는 유튜브 스타 ‘헤이지니’의 팬미팅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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