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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4일 견본주택 재개관
입력 2019-01-03 11:26

▲수지 스카아뷰 푸르지오 투시도(사진출처=대우건설)
분양승인 철회를 받았던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가 견본주택 재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에 돌입한다.

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신봉동973-1번지 일원에 짓는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4일 재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363가구, 오피스텔 84실로 구성됐다. 전 주택형이(아파트, 오피스텔)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아파트 청약접수는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분양가는 4억7000만 원부터 5억 원 중반대다. 계약금 1차 1000만 원 정액제 및 중도금 무이자(60%)로 진행된다. 조정대상지역 미적용 단지로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는 용인시 수지구에서 전매제한 6개월을 적용 받는 마지막 단지다.

용인시 수지구는 작년 말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됐다. 이에 올해부터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공급되는 단지는 소유권 이전시까지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세대원에서 세대주로 1순위 자격요건 강화, 중도금 대출조건 강화, 양도세 강화 등이 적용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동천동 90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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