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11살 연하 론과 ‘비디오스타’ 동반 출연 “이미 혼인신고 마쳐”

입력 2019-01-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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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사강SNS)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연인이자 그룹 빅플로의 멤버 론과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을 찾아 39년. 행복합니다!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도 하고”라며 11살 연하의 예비 신랑 론과 비디오스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사강은 신나서 애정표현이 직진으로 나왔지만 이런 부부도 있구나 하고 어여삐 봐달라”라며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서로 바라보며 웃으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 따르면 이사강과 론 커플은 1월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다. 이로써 두 사란은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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