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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주도 여행을 완성하는 서귀포 펜션
입력 2018-12-27 13:15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힐링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천혜의 자연과 이채로운 먹거리가 있는 겨울 제주도는 따뜻한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많은 여행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인기 여행지다.

국민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제주도는 어느 곳보다 이색적인 분위기의 펜션, 호텔 등의 숙소가 발달한 곳이다. 남쪽 섬 도시의 따뜻한 기후와 이로 인해 조성된 특수한 환경이 빚어낸 자연은 이채로운 디자인의 제주도 숙소와 어우러지며 더욱 아름다운 뷰를 자아낸다.

이 가운데 제주도 서귀포 펜션인 아이로제주(IRO Jeju, 구 이로제주)는 제주가 선사하는 절경을 감상하기 좋은 제주도 숙소로 손꼽힌다. 제주도 남쪽 끝 대평리에 자리잡아 마라도, 박수기정, 가파도, 한라산을 동시에 아우르는 오션뷰는 제주도 가족펜션으로 널리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노출 콘크리트 디자인의 외관이 선사하는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은 낭만적인 제주도 커플펜션으로도 인기를 얻는 요인이다. 앤티크한 나무 장식 가구가 자리잡은 실내 인테리어와 각 방 개별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비장탄 바베큐 시설 등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

아이로제주 관계자는 “한라산으로 오를 수 있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도 좋고, 인근 해안도로를 따라 자전거 여행도 즐길 수 있다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제주도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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