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외시황] 비피도 16.38%↓ㆍ올리패스 9.38%↑…에이비엘바이오 19일 상장
입력 2018-12-18 16:45

1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나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기타 식품 제조업체 비피도가 159.9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2만4250원(-16.38%)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항체의약품 연구개발 업체 에이비엘바이오가 1만5500원(-3.12%)으로 공모가(1만5000원) 대비 3.33% 상승하며 장외를 마감했다.

24일 상장 예정인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는 5만9500원(-0.83%)으로 5주 최저가를 나타냈다.

심사승인 기업인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와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체 셀리드가 각각 4만6000원(-1.08%), 3만850원(-0.48%)으로 동반 하락했다.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 업체 이노테라피가 희망공모가 밴드 2만200~2만5200원, 내년 1월 16~17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바이오 관련주로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업체 올리패스가 3만5000원(9.38%)으로 약 3주 만에 반등했다.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와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각각 1만7500원(-0.28%), 1만5750원(-0.94%)으로 소폭 밀려났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105만 원(5.00%)으로 나흘째 강세를 이어갔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1500원(-1.19%)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30만2500원(-1.63%)으로 사흘 만에 다시 조정 받으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