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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방송 청춘다워 시즌2 “누구나 공감할 매콤한 인턴생활에 대하여”
입력 2018-12-07 19:00

오늘 밤 9시, 한국직업방송 ‘청춘다워 2’에서 눈물 나게 매콤한 청춘 이야기가 소개된다.

매콤 ‘세상맛에 눈물 콧물 쏟는 청춘’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7일 방송은 숱한 실패와 좌절을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소확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박준규, 방송인 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게스트로 참여, 스튜디오를 찾아 청춘 시절 겪었던 무명배우 생활과 지옥 훈련이라는 매콤한 청춘의 기억을 소환하며 청춘들에게 위로를 건넨다는 후문.

또한, 인턴생활로 고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소개하고, 그의 아버지가 직접 아들을 위해 힐링푸드 낙지볶음을 만든다.

청춘다워 제작진 측은 “청춘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업, 취업 등의 소재로 불안한 청춘에게 위로를 건네며 힐링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방송을 제작했다"면서, "이번 주 방송에서도 청춘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힘겨운 인턴생활과, 부모님과의 갈등 그리고 든든한 지원군은 결국 부모님 밖에 없다는 것에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직업방송 예능프로그램 ‘청춘다워 시즌 2’는 총 5부작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청년들의 일상을 브이로그(V-Log)로 들여다보고, 소확행 먹거리, 소확행 이벤트를 체험하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젝트 예능이다.

앞서 방송한 상큼, 짭쪼름 편에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참가해 힐링을 선사했으며, 많은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SK브로드밴드 273번, 스카이라이프 189번, 올레TV 252번을 통해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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