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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손예진, 생애 첫 집 공개…“인테리어 전부 내가 했다”
입력 2018-12-02 19:31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손예진이 생애 처음으로 방송에서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손예진이 사부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했다.

이날 사부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은 모던한 거실 인테리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곳곳에 걸린 대형 그림 액자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직접 꽃꽂이한 꽃들은 모던한 집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다.

이들의 사부 손예진은 “방송에서 집을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인테리어도 내가 다 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멤버들은 거실 밖의 꾸며진 테라스를 향해 “여기서 꼭 책을 읽고 싶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주방에는 한쪽 장식장에 많은 그릇이 정리되어 있었다. 요리를 잘하냐는 멤버들의 물음에 손예진은 “요리를 잘하진 않지만 그릇을 좋아한다. 꽃도 좋아해서 꽃꽂이도 늘 직접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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