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스홀딩스 ‘씹어먹는 3세대 이중 곤약 젤리’ 인기

입력 2018-11-27 14:52수정 2018-11-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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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스홀딩스가 슈퍼넛츠, 슈퍼씨드 등 견과, 곡류를 엄선해 가공한 슬리밍 푸드와 상온 레토르트 닭가슴살, 김소봉, 명현지등 국내 유명 셰프가 개발한 다양한 홈메이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곤약젤리가 인기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곤약젤리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젤리속에 또 다른 젤 리가 들어 있는 이중젤리 타입이라 곤약젤리의 쫄깃한 식감이 매우 뛰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품이라 출시 이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인이스홀딩스 김용주 대표는 “몸이 반한 곤약은 222이다. 2% 부족한 몸이 2중 젤리, 2칼로리의 젤리를 먹으면 반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국내 곤약젤리 시장이 1세대 마시는 곤약젤리, 2세대 원타입 곤약젤리에서 3세대 씹어먹는 이중 곤약젤리 시장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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